<태국여행 다섯번째>
파타야의 스쿰빗로드에 위치한 야시장에는 볼거리가 풍성하다.
그리고, 못 보았던 야채라던지 열대과일 등 태국 사람들의
먹거리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.
생선,고기, 빵, 반찬을 만들어서 파는 것 등은 우리네와
비슷한것도 많았지만 야채와 열대과일은 한국에서는
볼 수 없는 것들이라 유심히 흥미롭게 보았다.
이름들을 다 알지는 못하고 눈으로만 보고 왔지만 나름
만족하였다.
우리네 한국에서도 백화점보다는 재래시장등이 더 역동적이고
사람사는 냄새가나는 곳이고, 저녁에 가서 물건을 구입한다면
싸게 구입할 수도 있는 그런 재미가 쏠쏠있는 곳이기에 야시장의
관광은 너무 즐거웠다.
태국에가서도 시간이 허락하는한 야시장의 관광을 추천하는바입니다.^^
각종 야채들이 다양하게 있다.
이름과 야채의 맛을 다 체험을 할 수는 없었지만
그냥 저 모습 자체로 본것으로도 만족한다.
줄에 매달린 늘어진 퍼런색의 야채는 대형껍질콩의 모습을 생각하심될듯..
사진이 조금 흔들려서 아쉽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..^^
이름과 야채의 맛을 다 체험을 할 수는 없었지만
그냥 저 모습 자체로 본것으로도 만족한다.
줄에 매달린 늘어진 퍼런색의 야채는 대형껍질콩의 모습을 생각하심될듯..
사진이 조금 흔들려서 아쉽기도 하지만 전체적으로 만족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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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작은오이로 오이소배기를 담그어서 나온것을 먹어 본적이 있었는데 그때 작은 오이를 보고 신기해했었는 데 야시장에서 작은 오이를 보니 반가웠다. 이곳에서는 이 오리를 무엇이라 부르는지는 알 수 없으 나 이름을 모르는 나로서는 작은 오이라 부른다. 또는 베이비오이(?) |
가운데것은 개구리참외를 연상시키지만 모양은 둥글었고, 맛을 체험을 못해본것이 못내 아쉬웠다. |
열대과일들도 다양하게 많다.
먹어보니 포도와 같은 모습과 맛이났다. 맛은 좋았습니다.
이름 역시 모르겠으나 포도맛이 나서 포도로 추측..껍질은 매우 질겼음.
그밖의 여러 모습들입니다.
달걀로 보이는데 분홍색의 알이 눈길을 끌었다.
<태국 기본정보> 수도 : 방콕(BANGKOK, 820만명) 화폐 : 바트(1바트=30~40원) 면적 : 51.4제곱킬로미터(한반도의 2.3배) 인종 : 타이족 81%, 화교13%, 말레이족 3%, 기타2% 언어 : 타이어(공용어) 종교 : 불교(소승, 95%), 회교(4%), 기독교(1%) 시차 : 한국보다 2시간 느림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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